학습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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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 2024-08-04 15:20

차근차근 채워지는 수업

익*

문법은 그래도 조금 아는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동안 까먹고 잊혀졌던 문법이 정리되는 수업이였어요. 너무 친근하게 다가와서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덕분에 16주라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저는 12년의 경단을 끊고 다시 일을 시작한 지 이제 1년차인 40대 주부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조선업에서 설계 분야라 각종 벤더, 선주, 선급과 끊임 없는 소통이 필요한 직군이예요. 늘 말을 하고 레터를 쓰면서도 확신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선생님 수업을 듣고 조금씩 채워지고 있답니다.

 

수업 자료 열심히 복습하고 초6 아들과 같이 열공해 보겠습니다^^ 매 주 월요일 수업하느라 저만의 힐링 타임이였는데 수업이 끝나 아쉬워요~~ 16주 동안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