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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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 2025-10-16 13:12
시간을 내는건 결코 쉽지않았지만 막상 공부시간엔 정말 행복했습니다^^
김**
다섯살 둥이들 영어교육을 고민하던 중
‘일단 엄마가 먼저 중심을 잡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유행처럼 여겨지는(?) 파닉스먼저 접해보기로했습니다.
워낙 인스타 팔로우하며 린다쌤을 애정하는 마음도 있었기에 ㅎㅎ 망설임없이 스테잉 수업을 듣게 되었구요.
막상 초반 강의를 넘어가면서는 왜그렇게 일이 많이 생기는지 제 시간에 따라잡는게 쉽지않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펜을 잡고 앉으면 그냥 뭔지모를 뿌듯함이 배꼽부터 올라오는 듯한 행복한 기분이랄까요..ㅋㅋㅋㅋ
여튼 파닉스라는 개념으로 영어를 접했던 세대가 아니기에
파닉스라는 용어 자체도 낯설었지만
발음 뿐아니라 선생님께서 강의 중에 부연설명해주시는 부분들까지 포함해 전반적인 영어수업이었던거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여전히 본인이 영어를 잘하고 싶은 엄마이기에ㅋㅋ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보려합니다.
지식적으로도 동기부여차원에서도
제게는 작지만 큰 도전이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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